본문 바로가기
  • Flower is Love
  • Fall in Love
melisa의 일상/베이킹 이야기

[폭신한 빵] 폭신폭신 부드러운 카스테라 만들기 🥮

by melisa90 2020. 12. 25.

 

오븐이 생긴 이후로 집에선 못해봤던 베이킹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!!

매번 다른걸 시도해보다가 오늘은 카스테라로 결정했지요

 

카스테라도 계란이 많이 들어간다는것은 오늘 처음 알았네요!!

수플레 카스테라 재료

  • 계란 : 5개
  • 소금 : 1g
  • 우유 : 100ml
  • 버터 : 100g
  • 박력분 " 100g
  • 옥수수전분 : 10g
  • 설탕 : 60g
  • LG DIOS 광파오븐 사용
  • 핸드믹서 사용

1. 재료를 계량해줍니다.

계란 4개는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서 볼에 담고, 노른자담은 볼에 계란 한개를 더 넣어줍니다.

 

 

2. 계란1개 + 노른자4개 볼에 소금 1g을 넣고 휘퍼로 잘 섞어줍니다.

 

 

3. 우유와 버터를 넣은 냄비는 중탕으로 버터가 잘 녹도록 녹여줍니다.

 

 

4. 중탕에 녹인 버터우유를 노른자볼에 나눠서 넣고 잘 섞어줍니다.

(너무 뜨거울때 넣은면 계란이 익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됩니다!!!!)

 

 

5. 박력분과 옥수수전분을 채에쳐서 넣고 잘 섞어줍니다.

 

 

6. 흰자는 핸드믹서를 이용하여 프랜치 머랭을 만들어주고 설탕으 2-3회에 나눠서 넣고 섞어 단단한 머랭을 만들어줍니다.

 

 

7. 완성된 머랭은 2번에 나눠서 넣고 위에서 아래로 저으면서 잘 섞어준다.

 

 

8. 집에있는 미니파운드 틀과 원형 케익틀에 유선지를 깔고 반죽을 부어준다.

바닥에 탁탁 쳐서 큰 기포들을 빼준다.

 

 

9. 160도로 오븐을 예열하고, 150도에 30분간 구어준다.

10. 맛있게 먹어준다 ^^

 

 

 

겉으로 보기엔 카스테라는 성공한듯 보였으나!!!

틀에서 빼는 순간 유산지는 카스테라 몸통을 꽉 쪼매고있는형태를 하고,, 있었다

왜 쪼그라들었지???

오히려 유산지컵에 한 카스테라는 두꺼워서 그랬는지 모양변화는 없었다!!

 

어찌됬는 맛은 좋았으나 모양변화를 보니 아직 덜 익은건가도 싶었다 ㅜㅜ

 

그래서 다음에 할때는 온도를 조금더 올려서 해봐야 할거같다!

베이킹을 할때마다 너무 생각할게 많은건 나만 그런건가.....

재료계량만 잘 하면 다 나온다고 했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

 

그래도 잘 먹어주는 남편이 있어서 다행 ♥

 

재밌당♥

 

댓글